*736.*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천태로 451-94 약육강식의 동물세계에서 잡고 잡히는 경쟁의 세계에서인간과 인간과의 사랑과 의지함과 믿음을 가지거라 하는것은 좋은 말이지만그리 살아오면서 속아본 사람은 여간해서 그리 살려고 하지 않는다.인간을 멀리하게 하는 원인이기도 하다내가 괜히 마음이 편치 않으면 절집에가서목각이거나 석각이거나 아니면 청동불이거나 구별없이 엎드려 삼배하고 오겠는가.,?인간아. 속고 속이는 인생사에 내가 너를 믿으면 얼마나 믿을것이며너가 나를 의지한들 내가 얼마나 버팀이 돼어 줄것인가.세속에 얽힌 거미줄같은 인연을 하나하나 걷어내고 연결된 고리를 잘라 버리면 그것이 설령 부모자식의 인연이라 해도 이 삼라만상에서 또 생기고 흩어지는것이 인연 아니던가.?마음에 두고 있으면 끊어지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