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5.
* 울산 울주군 청량읍 동천리 620
회야호는 울주시민이 드시는 물이고 돈이다; 그 물이 청량면으로 흘러내리면 회야강이된다.
회야호의 물줄기가 시작되는 곳에는 경주이씨 중시조를 모시는 壇이 있어 양호단소라 한다.
월성이씨라고도 하는 경주이씨의 시조는 신라건국 신화에 나오는 알평이라 전하는데
알평은 6촌 촌장의 수장으로 화백회의를 주재하고 박혁거세를 왕으로 맹근 킹메이커이다
이씨 득성은 전설같은 추측의 이야기이고 실재로 경주 이씨의 거룩한 계보가 이어져 온것은
중시조는 소판공(蘇判公) 이거명을 1세로 하여 계보가 형성된것으로 전한다

단소(壇所).........
제터 단.. 壇. 바.. 所 이렇게 해서 단소라 한다
산소. 또는 장소라 할때 사용하는 소가 바로 한문 으로 所이다
해서 추모의 대상에 따라 산소라고 하기도 하고 단소라고 하기도 한다.
살아 생전의 그 분의 사회적 위치나 지명도에 따라 달라진다고 봐야 한다.









수백가지 本도 되는 이씨중에서 경주이씨가 오백년이나 왕을 한 전주이씨보다 현시대에
가장 존경받는 이씨로 인정받는것은 경주이씨 판전공파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의령 솥바위의 정기로 이찬우. 권재림 어르신들께서 위대한 인물인
삼성그룹의 창업자이자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이끈 대표적인 인물인 호암 이병철 선생
을 낳으셔서 이분으로 부터 이어지고 있는 삼성그룹 이건희 이재용회장님을 비롯하여 범 삼성가는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이 없는 대한민국은 상상하기가 힘이 든다
알게 모르게 대한민국 국민이 삼성과 연결되어 있다.
삼성전자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삼성전자가 더욱 더 삐까뻔쩍해지길 바란다.

판전공파 재실로 쓰이고 있다더라.

단소 앞으로는 동해고속도로가 달리고 있고

뒤에서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물이 가득하다
風水에서 물을 재물로 보질 않는가.?
경주이씨의 始祖께서 뒷주머니에 회야호(재물)를 주머니에 담고 있으니
이보다 좋은 명당이 어디 있으랴.



양호단소 뒤에 있는 망향정에서 바라본 회야호이다.

회야강은 지나해수욕장으로 흘러서 동해 바다가 된다
세계로 흘러가는 삼성 반도체의 안녕을 빈다.
나도 삼성전자의 개미주주이다.
'보고知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737. 호작+질(好作+질). (0) | 2025.07.04 |
|---|---|
| 736. 밀양. 부은사. (2) | 2025.07.03 |
| 734. 울산. 선바위 (0) | 2025.06.29 |
| 733. 진해. 황포돗대 (0) | 2025.06.21 |
| 732. 함안. 처녀 뱃사공비. (0) | 2025.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