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
* 충남 부여군 규암면 합정리 57-8
백제는 서기660년에 나당 연합군에의하여 멸망한 국가이지만 문화의 흔적은 남겼다.
백제 문화단지를 둘러보지 않는다는것은 백제를 모독하는것이된다.
가락왕도에 사는 김해사람이 백제의 왕도인 부여를 찾았다.
아래사진은 고령 우륵박물관에 복제하여 보관중인 금동향로이다.




김해는 가락왕도이지만 부여는 사비궁과 위례성의 있는 백제의 왕도이다
위례성은 온조가 고구려에서 망명하여 남하하여 지금의 서울땅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건국하였다
이후 백제는 강성했고 부여의 합정리에다 백제역사문화단지를 만들었다
17년간 3,299㎡(3,276㎡)에 8,077억을 투자하여 조성된 사비성과 위례성(慰禮城)은 한성 백제시기(B.C 18~A.D 475)의
도읍 모습을 재현하였다더라. 위례성은 원시시대에 가깝다면 사비궁은 현세에 가깝다.
찬란하고 화려함의 뒤켠에 백제 건국초기의 위례성이 있다

능사에는 중문인 대통문(大通門), 5층탑인 능사 5층목탑(陵寺五層木塔),
금당인 대웅전(大雄殿), 강당인 자효당(慈孝堂), 강당지 동익사인 숙세각(宿世閣), 강당지
서익사인 결업각(結業閣), 동부속채인 부용각(芙蓉閣), 서부속인 향로각(香爐閣)이 있다.

사비궁(泗沘宮)은 사비 백제시기(538~660)의 왕궁을 재현한 곳이다

대단한 위세의 집이다

그런데 사람이 하나도 안보인다. 관광객으로 시끌해 주면 안되나.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의하면, 부여계(夫餘系)인 비류(沸流)와 온조(溫祚)의 집단이 남쪽으로 내려와서 건국한 근거지가 위례성이라고 한다.
그 위치에 대해서는 “하남의 땅은 북쪽은 한수(漢水)가 흐르고, 동쪽은 고악(高岳)을 의지하고 있으며, 남쪽은 기름진 옥토를 바라보고,
서쪽은 큰 바다로 막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백제는 처음에 한강 이북에 도읍을 정했으나 한강 이남지역으로 도읍을 옮기게 됨에 따라
처음 도읍한 위례성은 하북(河北)을, 천도한 다음왕성은 하남. 하북위례성·하남위례성으로 불렀다.
하북위례성의 위치에 관해서는 삼각산 동록(東麓), 세검정 계곡 일대, 중량천 일대 등으로
보고 있으나, 뚜렷한 근거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중량천 일대가 가장 적합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학자들은 이야기하고.
서울 강동구에 있는 몽촌토성의 자리도 위례성이 있지 않았나고 짐작한단다










국가경영부실로 폐업한 나라...........또는 배신자로 인하여 멸망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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