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0.
* 경남 합천군 상백면.
769.삼강려에서 이웃해 있는 적선각이다.
효자 열부를 칭송하고자 길가에 세운 집들은 더러 보아 왔지만 적선각은 처음보는 이름이다.
초계정씨 가문에서 세운걸로 기록 되어 있다. 구체적인 지명도 없다만 이 근처 마을 어디에선가
김녕김씨와 초계정씨가 함께 부락을 이루고 살았을꺼라 상상해 본다.
김구라는 사람이 있어.........나름대로 쬐끔 부자이며 사회적 계급이 있는 인물이 아니었나 유추해 본다
조선 현종때 사람이란다
안내글에 모순이 있다
적선각 낙성식에 술과 밥을 나누었다는 것은 야그는 믄가.?
적선각 안내 내용이 믄가 어색하다.







다음에 다시 이길을 지난다면 다시 한번 살펴 보고 싶다
안에는 김해 김씨라고 해 놓았는데 안내판에는 김년김씨로 적혀 있다.
믄가 이상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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