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9.
*경남 거제시 고현동 362번지
지금도 세계곳곳에서는 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왜 전쟁을 하는것인가.?
영토확장의 땅따먹기이고 더 좋은곳. 더 많은것. 더 먹고싶은곳.편리한것이 많은곳. 등등
그 이유는 많고 많다.
뭐니해도 권력소유나 유지가 큰 이유가 되고 이념이나 종교적으로 인하여 전쟁을 하기도 한다.
50년 6.25 일어난 한국전쟁은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으로 멈춘다.
국내외의 여러가지 상황이 전쟁이 일어나기 딱 좋은 환경으로 부체질한것은 이승만이라는 자가
대통령이 되어 부정부패만 일삼고 경제발전. 국민통합등. 어떤것이라도 하나 제대로
한 일이 없이 반민특위도 해체하며 높은늠 위주로 호의 호식하다 보니 김일성이가 내려올것이나 상상이나 했을까.
외국인 마누라 데빌고 이기붕같은 간신 꼬봉을 부려먹으며 친일 매국노들을 등용하여
약산 김원봉선생같은 애국투사를 고문하고 자신의 정적들을 제거하며 정권유지에만
온갖 술수를 동원한 이승만.
1950년 6월 25일 결국 동란을 맞이하니 그옛날 선조는 북쪽 의주로 도망치듯이
이승만 그는 남쪽 부산으로 도망질한 것이다
그 와중에 국민들의 고통은 근세 역사라서 작금의 연세든 분들은 너무나 생생한 기억에 있다
여기는 대한민국 거제시 고현에 있는 포로 수용소이다.
거제도 포로 수용소에는 약 13만 2,000명의 포로들이 수용되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포로들은 북한과 중국으로 돌아가려는 공산포로와 돌아가지 않으려는 반공포로로 갈라져서
피터지는 싸움을 하기도 한 역사적 공간이다.
















전쟁과 전쟁포로에 대해서 그 비극적인 내용은 너무나 알려진 야그이니 생략하고
나는 친일매국노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아래 내용은 김백일의 죄상을 적시한 내용이다.문제는
아직까지 국립묘지에서 자기가 잡아들이고 죽인 애국지사들 틈에서 편안하게 드르릉 코를 골며 잠자고 있다고 한다.




나라를 찾기위해 죽어야만 한 애국자의 후손은 가난하고 친일 매국노의 자손은 잘먹고 잘산다는 속담이 있다.

현시대에 리박스쿨이란게 있는 모양이다.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을 해먹은 이승만에서 믄가 배울것이 있는 모양이다
아무리 이승만의 치적을 내세우고 국부인양 추앙한다고 해도 추악한면이 더 많은 이승만이다.
(나는 밀양사람 김원봉이오 )
그 김원봉 선생 밀양의 생가에서 의열단에 대해 알아보는 와중에 노덕술이라는 이름을 발견하고 만다.
“내가 왜놈 (앞잡이)의 등쌀에 언제 죽을지 몰라.”
약산 김원봉 선생(1898~1958)과 친일경찰 노덕술(1899~1968)의 관계는 어떤 것일까.?
아니 노덕술과 이승만의 사이는 어떤 사이일까
노덕술이란 늠은 울산 장생포출신으로 사람을 잡아 가두고는 두 손 두 발을 결박해서 천장에 매달아 구타하고
코와 입에 물을 들이붓는 물고문을 자행하는 등 독립투사 3명을 고문치사한 고문경찰이었다.
이승만이 사랑한 친일경찰 노덕술 이늠이 김원봉 선생의 뺨을 때리고 고문했다 하는것 아닌가.
그런 노덕술(마스우라 히라)에게 수모를 당한 후 김원봉선생은 의열단 동지에게
“조국 해방을 위해 일본놈들과 싸울 때도 이런 수모를 당하지 않았다”고 통곡하며
“여기서는 왜놈 등쌀에 언제 죽을지 모르겠다”고 했단다.
이 말은 무었을 의미 하는가. 노덕술 같은 자들에게 신변의 위협을 느끼게 되자 월북했다는 이야기가
잘못된 전언인가.?
다시 말해서 이승만이는 자기 권력에 방해가 된다면 친일 매국노도 자기 편으로 활용했다는 것이다.
사람을 잡아 가두고 고문하는 전문가들을 고용해서 이승만 일파의 부귀영화를 유지했다는 이야기이다
약산은 그로부터 1년 뒤인 1948년 월북한다.
신채호. 박열. 이시영선생등과 개인을 지배하는 모든 정치 조직이나 권력,
사회적 권위를 부정하고 개인의 자유와 평등, 정의, 형제애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상을 가진 사람.
즉 아나키스트로 분류되는 김원봉선생이 따뜻한 고향인 밀양땅을 눈시울 뜨겁게 바라 보시고는
어쩌다 북쪽으로 올라 갔느냐 하는 이유는 명백하다
1949년 반민특위 특경대에 체포된 노덕술은 ‘나라에 요긴하게 쓰일 기술자’라는 이유로 풀려났고.
육군 헌병대장으로 변신한 노덕술은 한국전쟁 도중에 화랑 및 충무무공훈장을 3개나 받았다.
노덕술은 독립투사를 때려잡는 악질경찰에서 해방 후에는 좌익분자를 색출하는 애국경찰로 둔갑하게 해준
인물은 이승만과 장택상이라고 한다.
밀양에 남아있든 김원봉선생의 가족들은 빨갱이 가족으로 몰려서 죽임을 당했다 잖아.
검색창에 노덕술을 치면 그늠의 죄상이 낱낱이 나타난다
1960년도 7월에 제5대 국회의원(민의원) 선거때 경상남도 울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도 했단다
그런 늠이 1968년 4월 1일 병원에서 편안하게도 뒈졌다는 것이다.

































김백일의 동상을 보면서 친일 고문경찰 노덕술이 다시 한번 떠 올려지더라.
노무현은 대한민국 대통령을 했고 노옥희는 울산교육감을 했다
같은 광주 노씨가 아니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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