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4
* 부산 기장군 일광읍 신평리 11-1
공룡이 살았다는 시기가 언제적인데 공룡발자국을 찾아 이 바닷가로 갔겠는가.
육지가 끝나는 지점에 도착해 보니 바다가 있었고 덤으로 공룡발자국이 있다고 하더라


여기서서 보면 발자국이 보인다는 의미인가.?













내 눈에는 공룡발자국은 보이지 않았다.
공룡도 자기 발자국을 일부러 보라고 남기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여 나도 남겨도 남지도 않을 발바닥을 볼 필요가 없고 애써서 내 발작국을 남겨둘 필요가 없었다.
가끔식 바다로 가서 수평선을 보고 오는걸로 추억을 남겨두고 시원함ㅁ만 가지고 올 뿐이다
인간들의 이야기는 그래도 궁금함이 있는데 동물들의 이야기는 흥미가 없다.
그래도 이 곳 방문사진을 기록해 두는것은 행여 알고자 하는이 있다면 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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