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知고.

667. 김해. 무척산 관광 예술원.

한유 2025. 5. 13. 17:00

667.

* 경남 김해시 생림면 안양리 안양로 358번길.

 

차 한잔을 마시더라도 운치가 쫌 있다면 더 좋겠지

낙동강과 그리 멀지 아니하고 삼랑진에서도 그리 멀지 않더라.

근처에 오토 캠핑장도 있고 레일 바이크도 즐길수도 있다.

김해 봉하마을에서도 짜달시리 멀지가 않다 광주 노씨가문의 고택이더라

흥미는 당연히 광주 노씨로 향한다 

후손들이 노해를 시조로 하고 광산(光山)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 왔는데 중간에 계보가 실전되었는데.

후손 중 고려 때 정승을 지낸 광주군(光州君) 노만(盧蔓)을 1세조로 하는 계통과

대호군(大護軍) 노서(盧恕)를 1세조로 하는 계통으로 갈라졌다고 하는데 그이후의 계보는 남의집 족보라서

각설하고..............

1700년(숙종 26) 무렵 노극신의 손자 노사원(盧思遠)이 서생에서 기장 송정으로 이거하여 

광주 노씨 대재공파(大哉公派) 입향조가 되었다고 하는 바 살다보면 광주노씨의 자손들아이 아마  김해까지

자손 번창이 이어졌다고 하면 광주노씨인 노무현 대통령 그분도 이 족보와 무관하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내 개인적 추리일 뿐이다.

방안에 있는 우물이다

품위가 있어 보이는 장닭이다 닭은 일부다처의 동물이다.

광주노씨집안의 개인 사진들이다.

차한잔 맛있게 마신다는것 그것도 인생에서 누리는 행복이다.

제목은 무척산 관광농원이지만 사실은 광주노씨고택이 아닌가 한다

찻집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생각 광주 노씨 노무현 대통령도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보는것도

이찻집의 매력이라면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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