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
* 경남 산청군 생초면 산수로 1064
그 옛날 생초는 민물고기인 피래미 짜글이로 밥을 비벼서 먹은 기억이 있는 동네다
이곳에 생초국제조각공원이란 이름으로 작은 공원이 하나

이양반이 생초출신이란다 이름하여 박캉서(?) 축구인.















경호강을 내려다 보며 잠시 숨을 고루었다.

그리고 옛무덤인 고분을 열람한다.
















바탕표현깃법을 유심히 바라보았다.
다시 찾겠다는 의미로 (관람안내)를 메모 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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