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知고.

794. 영천. 최무선과학관.

한유 2025. 10. 6. 19:32

794.

* 경북 영천시 금호읍 창산길 100-29.

 

가는길에서 호박이 익어가는것을 보았다.

고려화포과학의태두 최무선선생의 공적비부터 읽었다.

경상북도의 인물로 어떤아이는 영천에서도 고경면 해선리 출신인 김제동을 위대한 인물로 꼽기도 한다만

영천은 말이 유명하고 군인 간부육성을 담당하는 학교도 있다

영천에는 돌할매도 유명인사이지만 뭐니해도 백골이 진토되거나 말거나 느거들하고는 같은당을 

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고 개성 선죽교에서 이방원의 꼬봉들에게 철퇴를 맞아 절명하신 정몽주선생의 생가도 있다.

그리하고 또 이나라의 방산에 지대한 공적을 남기신 최무선과학(화학)자가 태어나신 곳이기도 하다.

영천최씨가문의 별이신 최무선선생은 1325년생(  고려충숙왕) 生이시니   

스웨덴에서 1833년에 태어난 노벨보다 500년이나 먼저 화약냄새를 맡으신 분이니 얼매나 위대한 인물인가.

성적좋은 애들은 의사가 되겠다고 동의보감만 읽는다고 했다.

세상이 쫌 바뀌어 머리 좋은애들이 화학이나 물리쪽으로 방향을 틀어주길 바란다만 만고 희망사항일 뿐이다.

 

 

한국화약의 본사에 최무선선생의 동상이 없다면 동관씨가 마음을 내어 죄무선선생상이라도

조성한다면 누가 아무도  잘못이 없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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